편의점에서 커피전문점의 프리미엄 커피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편의점업체 GS25에 따르면 올 해 1월 1일부터 5월 25일까지 커피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3.9% 증가했으며 특히 '스타벅스', '카페 칸타타'와 같은 프리미엄 커피 매출은 무려 50.0%나 뛰어 올랐습니다.
또한 GS25 커피 매출 중 프리미엄 커피가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 2006년 16.9%에서 2007년 20.5%, 지난해와 올해는 각각 24.2%, 26.1%로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반면, 일반 캔커피 매출 구성비는 2006년 19.6%에서 올해 12.5%까지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