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거래시 보너스로 받는 현금까지 펀드에 재투자되는 금융상품이 출시됐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미래에셋 자산관리CMA 신한신용카드 3종'을 출시했습니다.
카드는 '빅플러스GS칼텍스', '레이디', '플래티늄 4050' 등 3종류로, 빅플러스GS칼텍스 카드의 경우 고객이 결제 CMA계좌를 통한 금융거래를 할 때 마다 보너스 현금이 펀드에 자동 투자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카드는 매월 최대 6만7000원까지 국내 주식형펀드의 대표 펀드인 미래에셋인디펜던스펀드 4호에 자동 투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