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은 "전 계열사의 재무와 인사조직을 웅진홀딩스에 신설되는 경영지원실로 통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웅진홀딩스의 경영지원실에는 인사·재무 담당 인력 80여 명이 근무하게 됩니다.
이번에 먼저 통합을 실시하는 계열사는 웅진코웨이, 웅진씽크빅, 웅진케미칼 등 7개 계열사로, 나머지 계열사는 점진적으로 통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웅진그룹은 "이로써 기존의 통합된 경영 컨설팅과 법무 서비스, 구매와 자산관리 업무에 더해 재무와 인사지원 업무까지 통합하게 됐다"며 "전사적 통합 경영 지원 서비스를 완성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