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100,500원 ▼2,200 -2.14%)이 올해 처음으로 20만명이 넘는 순증 가입자를 확보하며KT(58,200원 ▼3,400 -5.52%)와LG텔레콤(16,100원 ▼500 -3.01%)을 눌렀습니다.
지난달 이통사 가입자는 모두 30만9000명 증가했으며 이중에서 21만3000명이 SK텔레콤 가입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T는 2만6000명, LG텔레콤은 6만8000명의 신규 가입자를 확보하며 그 뒤를 이었습니다.
국내 이동전화 가입자수는 모두 4680만명으로 집계됐으며 SK텔레콤은 50.6%의 점유율을 기록해 정만원 사장이 목표로 내세웠던 50.5%선을 회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