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루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9원 30원전 오른 1242원 50전에 개장한 환율은
오전 11시25분 현재 10원80전 오른 1,244원 30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밤사이 뉴욕 증시가 하락하고 미 재무부의 강경 발언에 따른
달러값 상승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코스피는 9.97포인트 떨어진 1404.92에 거래되며 1400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선물을 4762계약, 현물을 1000억원 순매도하는 영향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