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채권거래량 24% 감소

5월 채권거래량 24% 감소

이동은 MTN 기자
2009.06.08 13:45

지난달 채권 장내시장 거래 규모가 전달에 비해 24%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월 채권시장 장내 거래 규모는 33조3천800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23.9%감소했으며 거래량역시 177조3500억원으로 전월대비 19.6% 줄어들었습니다.

거래소측은 국채와 통안채 발행규모가 감소하고 영업일수가 줄어든 가운데 금리변동성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말 KRX채권지수는 전달보다 0.31포인트 떨어진 120.66을 나타냈고 월간 투자손실률은 0.26%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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