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證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회동)은 16일부터 업계 최초로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증권투자신탁'은 NH투자증권과 NH-CA자산운용이 공동 개발하여 판매하는 펀드로서 일반 인덱스 펀드와 달리 KOSPI200지수 일일등락율의 1.5배 수준을 추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를 들어 KOSPI200지수가 일간 10% 상승하면 15%의 수익률을 내는 구조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주식관련 장내파생상품에 자산의 일부를 투자함으로써 발생하는 추적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펀드의 매수와 환매의 기준시간을 오후 1시로 정했다"면서 "이 펀드는 환매수수료가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