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반전했다. 16일 오후 2시 3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3원 하락한 1260.7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6원 오른 1268원에 개장했다. 이후 환율은 1272원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점차 상승폭을 줄였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