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반전했다. 16일 오후 2시 3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3원 하락한 1260.7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6원 오른 1268원에 개장했다. 이후 환율은 1272원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점차 상승폭을 줄였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