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115,400원 ▼10,600 -8.41%)연암문화재단은 어제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21회 연암해외연구교수 증서수여식을 열고 교수 25명에게 지원증서를 전달했습니다.
연암해외연구교수로 선정된 성영은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등은 1인당 연간 체재비 2만5천 달러와 본인과 배우자의 왕복항공료를 지원받게 됩니다.
구 명예회장은 "IMF 경제위기 때나 현재의 세계적인 불황과 고환율 속에서도 이 사업을 계속하는 것은 사람이 경쟁력의 근원이고 인재가 미래의 희망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국내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1989년 학술 지원사업을 시작한 LG연암문화재단은 그동안 570명의 해외 연구 교수에게 총 168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