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 신차품질 1위

현대차, 美 신차품질 1위

강효진 MTN 기자
2009.06.23 11:14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신차품질조사에서 혼다와 도요타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현대차(663,000원 ▼37,000 -5.29%)는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제이디파워(J.D.Power)가 실시한 발표한 올해 신차 품질조사에서 지난 해 보다 19점 향상된 95점을 획득해 일반브랜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순위에서도 현대차는 렉서스와 포르쉐 등에 이어 4위를 기록했습니다.

제이디파워의 신차품질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을 대상으로, 고객의 초기품질 만족도를 조사하는 것으로 점수가 낮을수록 높은 만족도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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