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최대주주 지분 1.13% 줄어

금호산업, 최대주주 지분 1.13% 줄어

김성휘 기자
2009.07.08 16:40

금호산업(5,070원 ▲40 +0.8%)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비롯한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34.04%(2088만6365주)로 종전보다 1.13%, 주식 수로는 69만주가 줄었다고 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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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기자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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