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12,200원 ▼60 -0.49%)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비롯한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34.04%(2088만6365주)로 종전보다 1.13%, 주식 수로는 69만주가 줄었다고 8일 공시했다.
김성휘 기자
2009.07.08 16:40
글자크기
금호산업(12,200원 ▼60 -0.49%)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비롯한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34.04%(2088만6365주)로 종전보다 1.13%, 주식 수로는 69만주가 줄었다고 8일 공시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