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 주가, 시간 외서 25% 급등
미 정부가 파산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 전문 대출기관 CIT그룹을 지원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미 정부의 CIT 지원 논의가 보다 진전된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며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CIT 채권 발행 보증이 유력한 지원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 지원 가능성으로 CIT의 주가는 이날 뉴욕 증시 시간외거래에서 25%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