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자원공사와 해외자원 공동개발

포스코, 자원공사와 해외자원 공동개발

임지은 MTN 기자
2009.07.14 13:45

포스코(417,000원 ▼23,500 -5.33%)와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서울 포스코 센터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해외자원을 공동 개발키로 했습니다.

양사는 석탄, 철광석 등 제철용 원료는 물론 니켈, 크롬, 망간, 코발트 등 비철금속의 해외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입니다.

포스코는 광물자원공사로부터 해외자원개발 정보를 제공받고 탐사 전문인력과 장비를 지원받아 제철용 연원료 등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광물자원공사는 호주, 캐나다, 중국 등에서 유연탄, 철광석, 구리 등 다양한 광물자원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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