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수수 등 비리 혐의로 체포된 천 퉁하이(陳同海) 시노펙 전 회장에게 사형이 언도됐다고 신화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중국 국영 시노펙(중국 석유화공그룹)의 천 전 회장에게 부패 혐의로 사형(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고 전했다. 천 전 회장은 지난해 3억위안 규모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모든 직위와 권한을 박탈당했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