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수수 등 비리 혐의로 체포된 천 퉁하이(陳同海) 시노펙 전 회장에게 사형이 언도됐다고 신화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중국 국영 시노펙(중국 석유화공그룹)의 천 전 회장에게 부패 혐의로 사형(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고 전했다. 천 전 회장은 지난해 3억위안 규모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모든 직위와 권한을 박탈당했다. 독자들의 PICK!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인간 말종" 암수술한 아내에 이혼 요구한 남편, 외도 '들통'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