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수수 등 비리 혐의로 체포된 천 퉁하이(陳同海) 시노펙 전 회장에게 사형이 언도됐다고 신화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중국 국영 시노펙(중국 석유화공그룹)의 천 전 회장에게 부패 혐의로 사형(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고 전했다. 천 전 회장은 지난해 3억위안 규모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모든 직위와 권한을 박탈당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