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하락하고 있는 원/달러 환율이 1280원 아래로 떨어졌다. 15일 오후 1시44분 현재 환율은 전날보다 13.3원 내린 1297.7원을 기록했다. 이날 1289원으로 출발한 환율은 오전중 1280원대 초반에서 오르내리다가 오후 들어 한차례 1280원를 하회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