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하락하고 있는 원/달러 환율이 1280원 아래로 떨어졌다. 15일 오후 1시44분 현재 환율은 전날보다 13.3원 내린 1297.7원을 기록했다. 이날 1289원으로 출발한 환율은 오전중 1280원대 초반에서 오르내리다가 오후 들어 한차례 1280원를 하회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