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평택공장 조합원 가족대책위 소속회원 7명이 24일 낮12시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6층 대표실을 점거한 채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