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박찬구 회장의 해임에 대해 "이사회 결의에 의해 이루어진 만큼 (박찬구 회장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법적하자가 있으면 누구나 대응할 수 있으며 법적하자는 없으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