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박찬구 회장의 해임에 대해 "이사회 결의에 의해 이루어진 만큼 (박찬구 회장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법적하자가 있으면 누구나 대응할 수 있으며 법적하자는 없으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