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박찬구 회장의 해임에 대해 "이사회 결의에 의해 이루어진 만큼 (박찬구 회장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법적하자가 있으면 누구나 대응할 수 있으며 법적하자는 없으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