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박찬구 회장의 해임에 대해 "이사회 결의에 의해 이루어진 만큼 (박찬구 회장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법적하자가 있으면 누구나 대응할 수 있으며 법적하자는 없으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