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7,750원 ▼20 -0.26%)그룹 회장은 "총수일가 경영일선 퇴진 결단은 그룹을 살리기 위한 것"이라며 "(박찬구 회장이) 본인의 이해관계를 갖고 경영에 반하는 행동을 했기 때문에 일사분란한 그룹경영에 많는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또 그것이 우리 그룹의 유동성 문제에 많은 루머를 만들게 됐고, 그것 때문에 그룹 장래를 많이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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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아시아나(7,750원 ▼20 -0.26%)그룹 회장은 "총수일가 경영일선 퇴진 결단은 그룹을 살리기 위한 것"이라며 "(박찬구 회장이) 본인의 이해관계를 갖고 경영에 반하는 행동을 했기 때문에 일사분란한 그룹경영에 많는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또 그것이 우리 그룹의 유동성 문제에 많은 루머를 만들게 됐고, 그것 때문에 그룹 장래를 많이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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