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D&I의 신성건설 인수 무산이유는?

대림 D&I의 신성건설 인수 무산이유는?

MTN
2009.08.07 11:43

오늘 오후 1시35분 [MTN 오후의 투자전략]에서 확인하세요

대림 D&I의 신성건설 인수 무산이유는?

TV로 보는 기업들의 고급 정보, <더 벨>을 오투에서 만나보세요.

오늘 오후의 투자전략 1부에서는 더 벨이 제공하는 기업들의 M&A이야기가 방송됩니다.(오후 1시 35분)

1. 동상이몽의 끝은 결렬!!

대림 D&I의 신성건설 인수가 결국 무산됐습니다. 신성건설은 순매입가를 당초보다 3배 이상 올려줄 것을 요구했는데 인수우선 협상자인 대림 D&I는 이를 거절했다고 하네요.

오히려 대림 D&I 측은 신성건설의 해외 공사미수금 누적 등을 지적하며 신성건설의 기업 가치를 그리 높게 보지 않은 듯합니다.

2. 마음은 급한데 갈 길은 아직 삼천리?!

인수성사의 8부 능선은 넘었다지만 840억 원이 넘는 부채 상환과 600억 원의 인수대금 그리고 안산시와의 협업문제까지... 삼천리의 안산도시개발 인수는 여전히 산 넘어 산으로 보입니다.

3. 공공기업 민영화, 첫발을 내딛다.

농어촌 공사의 자회사 농지개량이 코스닥 모 업체에 매각될 예정입니다.

농지개량의 매각액은 51억 정도로 매각에 관한 양해각서는 이미 체결한 상탭니다.

다음 주 농어촌 공사의 정밀 실사 이후엔 매각의 윤곽이 드러나겠죠?

자, 더 벨 전병남 기자와 함께 하는 <M&A 스토리>본격적으로 출발합니다!

오늘 오후 1시35분 비즈니스앤 딜을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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