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186,200원 ▲7,800 +4.37%)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를 비롯 서울 신촌과 명동에서 '햅틱 아몰레드(W850/W8500/W8550)' 휴대폰을 알리기 위한 스트리트 퍼포먼스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손담비-애프터스쿨'이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아몰레드 송'과 '아몰레드 댄스'를 거리에서 직접 진행하는 것이다. 8~9일, 14~16일 진행될 이번 행사는 코엑스, 신촌, 명동입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등지에서 개최된다. 지난 8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퍼포먼스에는 수백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성황을 이뤘다.
'햅틱 아몰레드'는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의 일환인 '아몰레드 뮤직콘텐츠'가 공개 6일만에 온라인 영상 클릭수 900만회를 기록하면서 일 개통수가 최대 3600대에 이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색 퍼포먼스를 통해 '나를 빛나게 해주는 햅틱 아몰레드'라는 주제를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해 아몰레드를 고객들에게 보다 재미있게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