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서초ㆍ미사 보금자리주택 설계 수주

희림, 서초ㆍ미사 보금자리주택 설계 수주

조정현 MTN 기자
2009.08.12 14:35

건축설계업체희림(5,850원 ▲180 +3.17%)은 보금자리 주택 시범지구인 서울 서초와 하남 미사 2곳의 설계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희림은 추정 설계비 55억 원에 서초와 미사에서 각각 2개 블록, 모두 4천 가구의 설계를 맡게 됩니다.

희림은 '서초 녹색성장 시범 그린 지구'와 '미사 청정녹색도시'의 조성계획에 맞게 주거단지를 특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금자리 주택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가 오는 2018년까지 백50만 가구를 공급하는 중소형 임대주택으로 다음달 4만 4천 가구가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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