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29,950원 ▲1,250 +4.36%)은 2분기 매출 1184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97억원, 35억원을 기록해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18% 감소했습니다.
중외제약 관계자는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환율상승에 따른 원재료 단가인상으로 인한 매출원가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중외제약은 3분기부터는 오리지널 신제품 매출성장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