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가 LED 업체 동반 상승에 힘입어 코스닥 시총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서울반도체는 13.7% 급등한 3만 9750원에 거래되고 있고 시가총액은 2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어제까지 시총 1위였던 셀트리온은 0.84% 상승한 17950원에 거래되고 있고 시가총액은 1조 9750억원입니다.
대우증권 박원재 연구원은 서울반도체가 2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매출 1천억원, 영업이익 1백억원을 돌파했고 LED의 제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3분기에도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