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LG데이콤·LG파워콤..재무안정성 개선
이 기사는 08월24일(19:23) 머니투데이가 만든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신정평가가 24일LG텔레콤(15,330원 ▼770 -4.78%)·LG데이콤·LG파워콤과 LG CNS의 장기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한 단계씩 상향 조정했다. 등급전망은 모두 안정적이다.
한신정평가는 LG데이콤이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도 실적이 양호한 데다 우수한 잉여현금창출로 재무안정성이 대폭 개선됐다고 판단했다.
LG파워콤은 계열사와 긴밀한 사업공조와 사업포트폴리오 개선을 인정받았다. LG텔레콤은 사업안정성과 자립기반이 강화된 데다 현금흐름이 원활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LG CNS는 지속적인 매출성장에 따른 수익창출력과 계열사 신용도 상향이 등급평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