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올해 하반기 적정 코스피 지수는 1650이고, 1700까지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김준기 SK증권 투자전략팀장은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 3분기에 지수가 고점을 찍고 3개월 정도 조정기간을 거쳐 점차 추세적인 상승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한국증시는 녹색기술을 바탕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2010년대에는 이머징시장 중 중심국가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아울러 삼성전자의 주가도 상승을 이어가며 내년 하반기쯤 주가가 백만원에 이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