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5개사의 쌀 판매량이 연내 사상 최초로 '1만 톤'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홈쇼핑 5개사의 쌀 판매량이 올 들어 8월까지 총 36만 포대, 7천 톤을 돌파해 지난 해 같은 기간의 판매량 3천4백여 톤을 2배 이상 훌쩍 넘어섰습니다.
업체 별로는 지난 1월부터 8월 사이GS홈쇼핑이 2천9백톤,CJ오쇼핑(41,150원 ▼350 -0.84%)1천8백톤, 현대홈쇼핑 1천톤, 롯데홈쇼핑이 5백톤, 농수산홈쇼핑이 1천1백톤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홈쇼핑 업체는 하반기에도 쌀이나 쌀 가공식품 판매 계획을 수립하고 있어
연말까지 쌀 52만3천 포대의 판매를 통해 '1만 톤'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