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2013년까지 189조원을 투자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하고 방송통신위원장, 지식경제부장관 등이 참석한 미래기획위원회 5차 회의에서 정부는 5개 IT분야의 부문별 핵심전략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조선과 에너지 등 IT 융합 전략산업 10개를 만들고 세계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육성하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휴대폰 판매 세계 1위를 지켜가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또 와이브로와 IPTV, 3D TV시장을 활성화하고 기가 수준의 초광대역 인터넷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5년간 14조원, 160여개 민간 IT기업은 175조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