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LG(122,700원 ▲4,200 +3.54%)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섭니다.
삼성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4400명 채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1000명 늘어난 규모입니다.
또 당해 연도 졸업자만 지원할 수 있었던 요건을 폐지하는 한편,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회사별로 지원횟수를 3회에 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LG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작년보다 40% 확대해 1000명을 채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