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중년층 겨냥한 아몰레드 ‘VVIP’ 출시

삼성, 중년층 겨냥한 아몰레드 ‘VVIP’ 출시

김경미 MTN 기자
2009.09.02 15:12

40~50대 '루비족'과 '노무'족을 겨냥한 폴더형 아몰레드폰이 나왔습니다.

삼성전자는 평범함을 거부하고 젊음을 추구하는 '루비족'과 경제력을 갖추고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노무족'을 위해 'VVIP'폰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인맥관리 기능이 강화돼 자주 연락하는 전화번호 목록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건강정보와 등산메모 등 건강과 안전을 위한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시장과 고객층을 세분화해 더욱 다양한 아몰레드폰을 출시할 계획"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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