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21,800원 ▼250 -1.13%)이 자기주식 가격안정을 위해 6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연장기간은 내년 3월18일까지다.
박종진 기자
2010.03.0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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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21,800원 ▼250 -1.13%)이 자기주식 가격안정을 위해 6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연장기간은 내년 3월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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