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5,200원 ▼240 -4.41%)가 9일 노사의 잠정합의안 부결 소식에 급락했다.
금호타이어는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전날보다 10.13%(380원) 하락한 3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전날 노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찬반투표를 통해 부결시켰다. 노사가 어렵게 합의한 임단협안이 부결됨에 따라 회사 정상화에도 막대한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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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5,200원 ▼240 -4.41%)가 9일 노사의 잠정합의안 부결 소식에 급락했다.
금호타이어는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전날보다 10.13%(380원) 하락한 3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전날 노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찬반투표를 통해 부결시켰다. 노사가 어렵게 합의한 임단협안이 부결됨에 따라 회사 정상화에도 막대한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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