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초가 11만9500원 시총 4위... 거래량 폭주로 등락 거듭
삼성생명(231,500원 ▲1,000 +0.43%)이 12일 첫 거래되지 마자 거래가 폭주하고 있다. 개장 2~3분 만에 160만주가 거래되고 있고, 거래대금도 2000억원이 넘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분 현재 삼성생명은 1.6% 내린 11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거래량이 폭주한 탓에 계속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다. 1.2%까지 올랐다가 2.9%까지 하락하는 등 급등락하고 있다.
한편 이날삼성생명(231,500원 ▲1,000 +0.43%)의 시초가가 11만9500원으로 정해졌다. 시가총액은 24조원으로 4위가 됐다. 시가총액 21조원인 신한지주는 삼성생명에 밀려 순위가 한 계단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