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13,800원 0%)가 21일 중국 위안화 절상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분석 등으로 급등하면서 2만원대를 회복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지난주말 종가에 비해 1000원(5.26%) 상승한 2만원을 기록 중이다. 두산인프라코어가 2만원대를 회복한 것은 지난달 11일 이후 처음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두산인프라코어가 위안화 절상과 관련 조선, 기계업종 내 최대 수혜주라고 분석했다.
위안화에 대해 헤지를 하지 않고 있어 굴착기 반조립제품 수출에 따른 매출과 이익증가를 기대할 수 있고 중국 법인의 지분가치와 지분법 평가이익도 늘어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