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미도파가 집기비품 등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정을 내렸다고 22일 공시했다. 재평가 기준일은 2010년 1월 1일이며 해당 대상의 장부가액은 37억3041만1647원이다. 독자들의 PICK!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 손담비 또 논란..."신발 신고 침대에? 무슨 매너냐" 누리꾼 '시끌' 돌아가신 부모님의 선물? "성묘 다녀오는 길에 산 복권 1등 대박" '윤수영♥' 김지영, 출산 6일 만에 부기 뺀 근황…"7kg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