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미도파가 집기비품 등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정을 내렸다고 22일 공시했다. 재평가 기준일은 2010년 1월 1일이며 해당 대상의 장부가액은 37억3041만1647원이다. 독자들의 PICK!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맥가이버' 배한성, "치매 같아" 딸 말에 검사…안타까운 근황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