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미도파가 집기비품 등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정을 내렸다고 22일 공시했다. 재평가 기준일은 2010년 1월 1일이며 해당 대상의 장부가액은 37억3041만1647원이다. 독자들의 PICK!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신지 감시하려고?" 신혼집 CCTV가 11대…문원, 루머에 입 열었다 '100억 빚' 백수련 "남편 사망, 아들 김수현 신용불량...내 탓" 글래머로 유명했던 배우..."두달 만에 이혼" 충격 소식 후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