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은 화장품 자회사인 에이치케어와 공동으로 대학생 서포터즈 '한스 첼린저' 1기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스 첼린저는 한경희생활과학 및 에이치케어의 기업과 제품을 홍보하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활동 기간은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이다.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월 1회 정기모임에 참석, 활동 보고서를 제출하고 가전 및 화장품 제품의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활동을 하게 된다. 소정의 팀 활동비와 한경희생활과학 및 에이치케어의 제품이 지원되며 활동기간 종료 후엔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이 지급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18일까지며 서울, 경기 지역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김명진 한경희생활과학 마케팅 팀장은 "한스 첼린저는 가전과 화장품 두 가지 산업 분야에서 홍보·마케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열정과 아이디어로 꽉 찬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