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분할상장 시초가 9만원 결정

속보 한미약품, 분할상장 시초가 9만원 결정

김명룡 기자
2010.07.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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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전환을 위해 30일 분할상장되는 한미약품의 시초가가 9만원에 결정됐다.

신설회사인 한미약품의 시초가 호가범위는 거래중지 전인 지난 6월28일 종가 8만6200원의 90~200%인 7만7580원에서 17만2400원까지였다.

이날 시초가는 호가범위 하단에서 결정됐다. 한미홀딩스와 한미약품의 분할 비율은 자본금을 기준으로 홀딩스와 사업회사가 각각 25대 75다.

한미홀딩스는 사업회사 한미약품, 일본한미약품, 유럽한미약품 등을 자회사를 보유하고,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북경한미약품, 한미정밀화학 등을 자회사로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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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룡 증권부장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卽罔)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卽殆). 바이오산업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각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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