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와 머니투데이방송(MTN)이 공동 주최하는 ‘2010 대한민국 애널리스트 대상’ 시상식이 24일 오전 10시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열립니다.
머니투데이와 머니투데이방송은 금융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과 애널리스트 평가 전문기업 밸류포커스를 설립해 2009년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추정치와 투자의견을 정량적으로 분석해 영예의 첫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심사 결과 삼성증권은 업종에 대한 실적 추정의 정확도와 투자의견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되는 등 6개 시상 분야 중 3개를 수상하게 됐습니다.
대우증권은 대형주에 대한 투자의견 수익률이 가장 높은 증권사로 뽑혔습니다.
리서치센터의 평균 실적 추정 정확도와 투자의견 수익률은 한국투자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자세한 평가 방법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전체 점수 및 순위는 www.vfocus.co.kr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시상식에 증권업계와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2010대한민국 애널리스트 대상 시상식>
일시: 8월24일(화) 오전 10시
장소: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