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800억원 채무보증 결정

두산건설, 800억원 채무보증 결정

심재현 기자
2010.08.27 18:38

두산건설은 해피하제에 대해 800억원을 채무보증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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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기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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