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B&F(1,350원 ▲43 +3.29%)는 계열사인 도드람비티에 6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8.0% 규모로, 채권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1049억 3150만원이다.
김건우 기자
2010.09.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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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B&F(1,350원 ▲43 +3.29%)는 계열사인 도드람비티에 6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8.0% 규모로, 채권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1049억 31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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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