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기술은 9억9000만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추진했으나 전액 미청약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당초계획했던 사채는 발행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유축하다 과호흡 왔는데" 모유 고집한 유명 배우…아기 건강 탓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