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기술은 9억9000만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추진했으나 전액 미청약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당초계획했던 사채는 발행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