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단기 급등 부담에 북한발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장중 2000선 아래로 내려갔다.
20일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는 장중 1999까지 내려간 뒤 2000선을 다시 회복했다.
전 주말 미 다우지수 약보합 마감 및 유럽증시 하락, 단기급등,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등으로 차익성 경계매물이 나오고 있다.
외국인은 351억원 사들이고 있지만 기관은 20억원, 개인은 762억원 순매도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신한지주(96,500원 ▲1,500 +1.58%),KB금융(155,700원 ▲1,000 +0.65%)을 제외한 모든 종목이 약세다.
음식료를 제외한 전 업종이 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