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 리비아 개발관리청과 체결한 리비아 자위아대학교 건설공사 계약을 발주처와의 합의정산을 통해 종료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발주처의 잦은 설계 변경 요청 등으로 공사가 과도하게 지연돼 발주처의 요청으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