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5,070원 ▲40 +0.8%)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842억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2031억원으로 전년대비 8.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113억원으로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측은 "부동산경기 침체로 인해 매출이 줄고, 영업이익도 적자를 냈다"면서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한 것은 지난해 4월 채권단과 체결한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이 원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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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5,070원 ▲40 +0.8%)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842억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2031억원으로 전년대비 8.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113억원으로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측은 "부동산경기 침체로 인해 매출이 줄고, 영업이익도 적자를 냈다"면서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한 것은 지난해 4월 채권단과 체결한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이 원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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