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석재(938원 ▼2 -0.21%)는 4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14억6600만원으로 전년대비 48.2%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9.6% 줄어든 454억2900만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익은 77.0% 감소한 4억53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매출액은 석공사 매출액 감소에 따라 줄어들었다"며 "영업이익은 수익성 향상에 따라 증가했고 당기순익은 전년도에는 유휴토지매각에 따른 이익이 반영된 것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