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11일 저녁 6시30분부터 일본 지진과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했다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회의는 위기관리 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회의에는 임태희 비서실장,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임채민 국무총리실장, 정진석 정무수석, 천영우 외교안보수석 등이 참석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