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11일 저녁 6시30분부터 일본 지진과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했다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회의는 위기관리 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회의에는 임태희 비서실장,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임채민 국무총리실장, 정진석 정무수석, 천영우 외교안보수석 등이 참석한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