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 1원전 1호기에 이어 3호기가 폭발했습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오늘 오전 11시쯤 3호기 수소 폭발이 있었으며 이로인해 연기가 피어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후쿠시마에서는 3미터 높이의 파도가 관측되기도 했지만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아오모리현과 이바라키 현에는 아직 쓰나미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가 수미터 이상 높이로 발생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후쿠시마 제 1원전 1호기에 이어 3호기가 폭발했습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오늘 오전 11시쯤 3호기 수소 폭발이 있었으며 이로인해 연기가 피어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후쿠시마에서는 3미터 높이의 파도가 관측되기도 했지만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아오모리현과 이바라키 현에는 아직 쓰나미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가 수미터 이상 높이로 발생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