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는 1일 오사마 빈 라덴 사망에 따라 자국민에게 해외 여행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빈 라덴 사망에 따른 알 카에다 등 테러단체의 미국인및 미국 시설물에 대한 공격 가능성에 대비한 조치이다. 이에앞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9.11테러의 배후 인물로 10년간 추적해온 빈 라덴을 파키스탄 북부에서 군사작전끝에 죽였다고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일라이 재혼 소식에...전처 지연수 "11살 아들 상처받을까 걱정" "첫날밤 처녀 여부 확인한 시어머니…부부 사생활 감시도" 충격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사놓고 잊어"...수익률 보고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