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는 1일 오사마 빈 라덴 사망에 따라 자국민에게 해외 여행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빈 라덴 사망에 따른 알 카에다 등 테러단체의 미국인및 미국 시설물에 대한 공격 가능성에 대비한 조치이다. 이에앞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9.11테러의 배후 인물로 10년간 추적해온 빈 라덴을 파키스탄 북부에서 군사작전끝에 죽였다고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