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14억원 공동주택 설계용역 계약해지

희림, 14억원 공동주택 설계용역 계약해지

김건우 기자
2012.03.21 17:41

희림(4,265원 ▼110 -2.51%)종합건축사사무소는 14억 500만원 규모의 화성향남2지구 C-6BL 공동주택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계약을 해지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0.8% 규모다.

해지사유는 "계약상대방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해당블록 사업승인 취소 및 매각추진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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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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