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P로 미래 준비 하세요]현대증권

현대증권IRP(개인퇴직연금) 서비스의 특징은 저렴한 운용관리수수료를 적용, 고객의 실질 수익률을 최대화한다는 점이다.
통상 고객들은 IRP 가입 시 사업자들이 공시한 원리금보장형 상품의 제시금리를 비교한 후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반드시 유념해야 할 점은 제시수익률에서 IRP 운용관리수수료를 차감한 실질수익률을 따져봐야 한다는 점이다.
현대증권은 업계의 절반 수준인 연 0.35%의 IRP 운용관리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어 실질수익률에서 퇴직연금 사업자 중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가령 A투자자가 B증권사 IRP 계좌에 1000만원을 예치해 연 4%의 수익률을 기록, 40만원의 수익을 얻었다고 가정할 때 현대증권에 맡기면 0.35% 만큼의 수익률 상승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상품 구성도 눈에 띤다. 현대증권은 20개 국내외 대표 자산운용사의 80여개 실적배당형 상품을 구비하고 있다. 국내 채권·채권혼합형은 물론 해외투자, 라이프사이클, 인덱스, 원자재, 거치분할식 등 유형별로 투자 가능한 펀드들이 즐비해 있는 것.
현대증권 관계자는 "상품이 다양한 만큼 가입자 개개인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다"며 "만족스러운 수익률과 상품 라인업이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효율적인 관리와 투자 교육에서도 남다른 강점을 확보하고 있다.
현대증권은 퇴직연금 사업자 최초로 퇴직연금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RP 적립금, 수익률 조회는 물론 상품변경까지 실시간 가능해 바쁜 직장인들에게 퇴직연금 관리의 효율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가서비스로 '키자니아 자녀사랑 직업체험 캠프'를 실시해 부모와 자녀 모두가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건강 검진 혜택, 은행연계 신용대출 서비스 등도 진행하고 있다.
투자 교육과 관련해선 한 달간에 걸친 직원 순회 교육을 통해 상품에 투자할 경우 반드시 투자결정 전 본인의 투자성향과 투자가능 기간을 고려해 투자하도록 하고 있다.
여기에 오는 10월부터 IRP에서 채권혼합형 외에 주식형 펀드에도 40%까지 투자할 수 있어 지금보다 다양한 투자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최적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해 직원 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