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총 10조5500억원 규모 서울 강남구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부지 매입분담금을 각각 △현대자동차(499,000원 ▼7,000 -1.38%)55%(5조8025억원) △현대모비스(435,000원 ▼11,000 -2.47%)25%(2조6375억원) △기아자동차(164,100원 ▼2,200 -1.32%)20%(2조1100억원) 씩 부담한다고 공시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통합 컨트롤타워 설립을 통한 업무효율성 증대와 브랜드가치 제고하기 위해 매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취득예정일은 지난 25일이다.